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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끼리 탄생의 비밀

제 글은 진짜 수필가들의 글처럼 사유 깊은 글이 아닙니다. 모든 사람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편한 글들입니다. 대단히 잘 쓴 글들은 아니지만, 그래도 조금이나마 독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화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. 저는 평소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. 살면서 느낀 생활의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모아두었더니 어느새 책으로 묶어도 될 정도의 양이 되었습니다. 더 깊이 있는 글을 쓸 때까지 책 내는 것은 미루고 실력 연마에 정진해야 할 텐데, 왜 덜 익은 풋사과 같은 글들로 책을 만들려 했을까, 자신에게 자문해 보았습니다. 희미한 생각의 강에서 떠오르는 보름달같이 명확한 세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. 그 이유로 부끄러움도 모르고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. - 저자의 말에서
제 글은 진짜 수필가들의 글처럼 사유 깊은 글이 아닙니다. 모든 사람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편한 글들입니다. 대단히 잘 쓴 글들은 아니지만, 그래도 조금이나마 독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화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.
저는 평소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. 살면서 느낀 생활의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모아두었더니 어느새 책으로 묶어도 될 정도의 양이 되었습니다. 더 깊이 있는 글을 쓸 때까지 책 내는 것은 미루고 실력 연마에 정진해야 할 텐데, 왜 덜 익은 풋사과 같은 글들로 책을 만들려 했을까, 자신에게 자문해 보았습니다. 희미한 생각의 강에서 떠오르는 보름달같이 명확한 세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. 그 이유로 부끄러움도 모르고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.

- 저자의 말에서
작가는 경북에서 출생하여 초·중학교 시기를 강원도에서 살았다. 고등학교 이후 계속 경북에서 살다가 결혼하면서 충북 청주에 정착하게 되었다. 지금은 두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 현직 간호사이다. 현재 심·뇌혈관 전문 병원인 청주의 한 종합병원 내시경실에서 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다.
2021년 청주문화원장상 수상(산문 부문)

㈜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| 316-86-00520 | 통신판매 2017-서울강남-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, 2층 (논현동,세일빌딩) 02-577-6002 help@upaper.kr 개인정보책임 : 이선희